사라실 라벤더 단지 VWorld 지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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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명
사라실 라벤더 단지
관광지구분
관광지
소재지도로명주소
전라남도 순천시 주암면 송광사길 99 (티하우스)
소재지지번주소
전라남도 광양시 주암면 문길리 산 20-2
면적
23,792
공공편익시설정보
화장실
주차장
기념품판매소
매표소
접객시설정보
레스토랑
카페테리아
지원시설정보
관리사무소
지정일자
2005-05-15
수용인원 수
10,000
주차가능 수
1,000
관광지소개
라벤더마을, 라벤더 체험장
관리기관전화번호
061-762-0723
관리기관명
사라실라벤터 영농조합법인
데이터기준일자
2025-11-28
제공기관코드
4,840,000
제공기관기관명
전라남도 광양시
우편번호
57911
영문주소
99 Songgwangsa-gil, Juam-myeon, Suncheon-si, Jeollanam-do
홈페이지 주소
전화번호

주변 목록 (8)

파인힐스골프장

전라남도 순천시 주암면 송광사길 99

'사라실 라벤더 단지'에서 0.8km

산림의 짙은 솔 내음의 대자연의 청취속에서 어우러진 다이나믹하고 드라마틱한 27홀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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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힐스골프장

전라남도 순천시 주암면 행정1길 77

'사라실 라벤더 단지'에서 3.5km

남도의 따뜻한 기후 아래 사계절 내내 푸른 양잔디에서 라운딩이 가능한 꿈의 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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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사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안길 100

'사라실 라벤더 단지'에서 4.4km

유구한 역사를 품은 힐링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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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암

전라남도 곡성군 목사동면 대신로 381-336

'사라실 라벤더 단지'에서 5.8km

천태암은 곡성군 목사동면에 있는 아미산 정상 부근에 자리 잡고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화엄사의 말사이다. 천태암은 665년 혜암율사가 창건하여 주석하였던 고찰로서 고려 명종 25년(1195)에 보조국사 지눌 스님이 자연석굴에 16나한을 모시고 법당과 요사를 중창하여 후학들을 제접하였다고 한다. 국사는 이곳 산세가 중국의 불교성지인 아미산과 닮았다하여 아미산 천태암이라 이름하고 산신각 위 벼랑에 형성된 대에 앉아 선정을 닦았으니 이곳을 보조국사 좌선대라 전해진다.하루는 좌선대에서 나무새를 만들어 날려 보내니 조계산에 날아 앉는지라 지금의 송광사로 자리를 옮기고 직접 다리를 만들어 천태암과 송광사를 오고 갔다고 한다. 다리의 이름은 ‘토성칠교’로 오늘날에도 ‘토성칠교를 건너면 무병장수하고 극락왕생 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동사열전에 따르면 석곡 출신 용운처익 스님이 경신년(1806)과 신유년(1861)간에 곡성 천태암을 중수했다는 기록이 있고, 또한 근대에 동명선지 스님이 쓴 천태암중수화문에도 천태암 중수에 인연을 지을 것을 권하고 있어 천태암은 면면히 그 위상을 유지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천태암은 정유년(1957) 화재 때 전각 일부가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명맥을 이어오던 중 호연스님의 원력과 신도님들의 불심과 사회 각계 뜻 있는 분들의 동참으로 갑신년(2004)에 다시 중창되었으며, 경자년(2020)에 전통사찰 제 97호로 지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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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사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선암사길 450

'사라실 라벤더 단지'에서 7.2km

선암사는 호남의 명산 조계산(884M)에 자리잡은 한국적인 절의 옛 모습을 가장 잘 보존한 천년의 고찰로 201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국내의 명찰 가운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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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교육박물관 김갑진 갤러리

전라남도 곡성군 목사동면 대곡당산길 1

'사라실 라벤더 단지'에서 7.6km

옛 기룡초등학교의 폐교를 활용하여 박물관으로 재탄생 시킨 공간으로 현대사의 기록물과 시사정보 관련 상품 및 캐릭터 등 수많은 자료가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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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용오름마을

전라남도 순천시 주암면 운룡2길 17

'사라실 라벤더 단지'에서 8.4km

한봉채취, 천연 밀랍초 만들기, 한봉 분양받기, 꿀벌 관찰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농촌전통테마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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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정습지

'사라실 라벤더 단지'에서 8.5km

대황강을 굽어보는 언덕 위에 서있는 ‘반구정’ 이라는 정자이름을 따서 대황강 만곡부에 형성된 습원을 반구정 습지로 부른다.김감선생은 문무를 두루 겸비한 조선 인조 때의 명신이었다. 병자호란이 일어나 인조임금이 남한산성으로 피신하자 선생은 두 아들과 함께 의병을 조직하여, 임금을 구출하고 오랑케를 물리치기 위해서 그곳으로 진격하지만, 인조임금의 항복소식을 접하고 비탄에 젖어 고향 석곡으로 내려와 은거한다. 선생은 강 언덕에 올라, 이곳의 빼어난 경치를 감상하는 것을 즐겼다.시를 짓고 노래하며 세상에 초연한 삶을 추구하였다. 그리고 그곳에 작고 소담한 정자 반구정을 앉혔다고 전한다. 애초에 김감선생이 지은 반구정은 주춧만 남아있을 뿐이라서, 지금 정자는 최근에 지어진 것이다.이곳에 제방이 들어서고, 주암댐으로 물길이 막히면서 반구정 습지의 많은 부분이 농경지로 개간되었고, 김감 선생의 시심을 불러일으키던 아름다운 옛 모습은 많이 훼손되었지만 반구정 습지는 아직도 온갖 종류의 조류들이 날아들고 무수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다. 반구정 습지는 산책 데크가 잘 갖추어져 있어, 도보 혹은 자전거를 타고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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