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재 VWorld 지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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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명
용산재
관광지구분
관광지
소재지도로명주소
전라남도 곡성군 목사동면 신숭겸로 226
소재지지번주소
전라남도 곡성군 목사동면 구룡리 180
면적
9,653
공공편익시설정보
주차장
지정일자
2021-09-01
수용인원 수
20
주차가능 수
40
관광지소개
고려의 개국 공신 신숭겸(∼927)의 탄생지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장군의 유적이다.신숭겸은 왕건을 도와 궁예를 몰아내고 고려를 건국하는데 큰 공을 세워 개국 일등공신이 되었다. 고려 태조가 즉위한 몇 년 뒤 후백제의 견훤은 신라를 공격하였다. 이에 크게 분개한 태조는 군사를 거느리고 나가 싸웠으나 후백제군에 포위되어 위급하게 되었다. 이 때 신숭겸이 태조를 구하고 후백제군과 싸우다 전사하였다. 이 유적지에는 제사를 모시는 용산재와 구룡문, 유허비, 유허단 및 비각이 있으며 해마다 9월 중에 제사를 지낸다.
관리기관전화번호
061-363-1495
관리기관명
전라남도 곡성군청 문화체육과
데이터기준일자
2024-08-16
제공기관코드
4,860,000
제공기관기관명
전라남도 곡성군
우편번호
57553
영문주소
226 Sinsunggyeom-ro, Moksadong-myeon, Gokseong-gun, Jeollanam-do
홈페이지 주소
전화번호

주변 목록 (8)

용암 농촌체험 휴양마을

전라남도 곡성군 목사동면 용사용암길 8-2

'용산재'에서 0.7km

곡성 용암마을은 목사동면에 위치한 농촌체험휴양마을입니다.계절별 팜놀이를 통해서 아이와 어른이 함께 즐길수 있는데 특히 여름에는 은어잡기체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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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황강 출렁다리

'용산재'에서 2.3km

대황강출렁다리는 대황강을 가로질러 죽곡면 태평리와 목사동면 구룡리를 연결하는 185m 길이의 인도교로 국내하천에 설치된 최장거리 다리이다.그동안 접근이 불편했던 강건너편 7km가량의 트레킹 코스가 출렁다리와 연결되면서 대황강의 빼어난 경관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고, 안전하면서도 사람이 지나가면 위아래로 30cm 가량 출렁이기 때문에 출렁다리를 건너는 스릴이 있어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준다. 트레킹코스는 소나무숲길, 대나무 숲길, 삼나무숲길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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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문화학교 독도사진전시관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태안로 793

'용산재'에서 4.1km

이 전시관은 우리나라의 중견사진 작가이자 한국비경 촬영단장인 김종권작가가 평생동안 촬영한 우리나라의 산과 들 바다, 홀로 섬 독도 등 수많은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특히 이곳을 방문 시 사진에 대한 배경과 촬영 기법 등 작가의 해설이 더하여 우리가 직접 가 보지 못한 곳에 대한 간접적인 체험과 문화적인 공감대를 느낄 수 있는 좋은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김종권 작가는 사진가들이 도저히 접근하기 힘든 독도와 백두산을 비롯한, 우리나라 금수강산 이곳저곳에 감춰져 있는 아름다움의 진수를 찾아내어, 세상에 알려온비경 사진작가로 유명하다.잠시 곡성에 내려와 작품 활동을 하다가, 곡성의 인심과 고향의 이미지를 간직한 풍광에 이끌려 아예 눌러앉게 되면서 태안사 가는 길목 폐교에 캠핑을 비롯한 각종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섬진강문화학교와 사진박물관을 개설하였다.섬진강문화학교에서는 캠핑장을 제공하고, 각종 어린이체험교실을 진행한다. 교실을 개조한 각각의 전시공간에는, 곡성의 아름다움을 담은 풍경사진, 남도의 각종풍경과 생태사진, 희귀한 독도사진, 백두산 사진, 우리나라의 숨은 비경을 담은 사진 등 천여 점의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 이곳을 둘러보는 것으로 곡성으로부터 시작하여 독도와 백두산 그리고 설악산을 비롯한 우리나라 곳곳의 비경들을 한군데서 만나볼 수 있다.2km 거리에 태안사와 봉두산, 삼산, 섬진강, 보성강이 있어 산책 및 등산 코스로 최적이며 특히, 사진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촬영기법 소개 및 사진 여행코스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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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일시문학기념관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태안로 622-38

'용산재'에서 4.3km

조태일 시인(1941~1999년)은 곡성 태안사에서 대처승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196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아침선박’의 당선으로 문단에 등단하였다.이후 1969년 시전문지 ‘시인’을 창간하였고, ‘식칼론’을 비롯하여 여덟권의 시집을 간행하였다.시문학기념관과 시집전시관은 문단에 길이 남을 민족시인 조태일의 문학세계를 기리고, 예비 문학도들의 창작 공간 마련을 위하여 2003년도에 건립 되었으며, 태안사를 찾는 관광객은 물론 전국의 많은 문학인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조태일 시문학 기념관」은 조태일 시인의 유품과 작품, 시인을 기리는 문학 작품 등 2,000여점이 전시되어 있으며, 「시집전시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시집인 최남선의 ‘백팔번뇌’, 최초의 번역시집 ‘오뇌의 무도’ 등 희귀본에서 최근 작품까지 3,000여점의 시집이 전시되어 있다.소박미가 넘치는 시문학관 건물은 시인 이윤하(건축사사무소 노둣돌 대표)의 설계로 지어져, 제1회 대한민국 목조건축 대전에서 본상을 수상했다.어쩌면, 조태일 시문학관 그 자체가 조태일을 표현하는 한편의 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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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암

전라남도 곡성군 목사동면 대신로 381-336

'용산재'에서 5.8km

천태암은 곡성군 목사동면에 있는 아미산 정상 부근에 자리 잡고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화엄사의 말사이다. 천태암은 665년 혜암율사가 창건하여 주석하였던 고찰로서 고려 명종 25년(1195)에 보조국사 지눌 스님이 자연석굴에 16나한을 모시고 법당과 요사를 중창하여 후학들을 제접하였다고 한다. 국사는 이곳 산세가 중국의 불교성지인 아미산과 닮았다하여 아미산 천태암이라 이름하고 산신각 위 벼랑에 형성된 대에 앉아 선정을 닦았으니 이곳을 보조국사 좌선대라 전해진다.하루는 좌선대에서 나무새를 만들어 날려 보내니 조계산에 날아 앉는지라 지금의 송광사로 자리를 옮기고 직접 다리를 만들어 천태암과 송광사를 오고 갔다고 한다. 다리의 이름은 ‘토성칠교’로 오늘날에도 ‘토성칠교를 건너면 무병장수하고 극락왕생 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동사열전에 따르면 석곡 출신 용운처익 스님이 경신년(1806)과 신유년(1861)간에 곡성 천태암을 중수했다는 기록이 있고, 또한 근대에 동명선지 스님이 쓴 천태암중수화문에도 천태암 중수에 인연을 지을 것을 권하고 있어 천태암은 면면히 그 위상을 유지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천태암은 정유년(1957) 화재 때 전각 일부가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명맥을 이어오던 중 호연스님의 원력과 신도님들의 불심과 사회 각계 뜻 있는 분들의 동참으로 갑신년(2004)에 다시 중창되었으며, 경자년(2020)에 전통사찰 제 97호로 지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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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교육박물관 김갑진 갤러리

전라남도 곡성군 목사동면 대곡당산길 1

'용산재'에서 5.8km

옛 기룡초등학교의 폐교를 활용하여 박물관으로 재탄생 시킨 공간으로 현대사의 기록물과 시사정보 관련 상품 및 캐릭터 등 수많은 자료가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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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황강자연휴식공원

'용산재'에서 5.9km

석곡의 순 우리말 이름은 ’돌실’이다. 석곡주변 대황강에 멋진 바위들이 많아 유래된 이름이다. 석곡 소재지 인근 대황강 주변에 넓게 조성된 공원이 석곡 대황강 휴식공원 또는 돌실 대황강 휴식공원이다.특히 이곳에는 코스모스로 가득 채워져 있어 꽃이 피는 매년 9월말이면 코스모스 축제가 열리고, 광주, 순천 등 인근 도시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와 공원과 강변을 가득채운 코스모스의 향연을 즐긴다.석곡의 돼지 숯불구이가 점점 유명해지면서, 이곳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카누를 비롯한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대황강 휴식공원 산책로에서는 봄에는 벚꽃이 피고, 여름에는 백일홍이, 가을에는 코스모스가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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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사계곡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태안로 622-215

'용산재'에서 5.9km

섬진강으로 흘러드는 보성강은 잔잔한 물줄기지만 다른 곳에 비해 덜 알려져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보성강으로 흘러드는 태안사계곡은 이런 보성강의 아기자기한 특징을 잘 드러내주는 계곡이다.태안사 입구에서 절까지 걸어가는 2㎞쯤 되는 계곡길은 여느 계곡길보다 짧지만 이런 기대를 충족시켜주기에 충분한 자격을 갖고 있다. 고로쇠나무, 떡갈나무, 단풍나무, 소나무가 우거져 있고, 차가운 계곡에 발을 담그면 한여름의 무더위는 순식간에 사라진다.태안사의 현관 역할을 하는 능파각(凌波閣)의 운치있는 다리겸 누각도 계곡의 풍광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태안사계곡은 아주 빼어난 바위봉들은 없어도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만으로 충분히 더위를 잊을 수 있는 곳이다.능파각(凌波閣)이라는 말은 아름다운 여인의 우아하고 가벼운 걸음걸이를 뜻한다고 한다. 능파각은 서기 850년 혜철선사가 태안사를 창건할때부터 지어졌던 목조 건물로서 몇 번의 복원과 보수끝에 지금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능파각을 건너 숲으로 접어들면 이내 일주문이 나오면서 태안사의 정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태안사는 지금은 규모가 그리 크지 않지만 구산선문의 유서 깊은 절로 한때 화엄사를 거느리기도 했었다. 경내에는 지름 40m쯤 되는 큰 연못 가운데 부처님 사리를 모셨다는 삼층석탑이 있어 색다른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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