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나무박물관 VWorld 지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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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명
한국대나무박물관
관광지구분
관광지
소재지도로명주소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향문화로 35
소재지지번주소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천변리 401-1
면적
3,300
공공편익시설정보
관리사무소(매표소)
휴양및문화시설정보
조경 및 휴게시설
접객시설정보
박물관앞집
지정일자
1991-06-27
수용인원 수
260
주차가능 수
150
관광지소개
1981년에 죽물박물관이 개관된 후 전국 유일의 죽제품 주산지로서 보존, 전시, 시연, 판매 등 종합기능을 수행할 공간을 갖추어 대나무공예문화 전통 계승과 대나무공예 진흥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1998년에 현재의 위치에 확장 이전하여 2003년에 한국대나무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운영
관리기관전화번호
061-380-2902
관리기관명
전라남도 담양군 공공시설사업소(한국대나무박물관팀)
데이터기준일자
2024-11-14
제공기관코드
4,850,000
제공기관기관명
전라남도 담양군
우편번호
57365
영문주소
35 Jukhyangmunhwa-ro, Damyang-eup, Damyang-gun, Jeollanam-do
홈페이지 주소
http://www.damyang.go.kr/museum/
전화번호
061-380-2902

주변 목록 (8)

죽녹원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19

'한국대나무박물관'에서 2km

2003년 5월에 조성하여 약 31만㎡의 울창한 대나무숲이 펼쳐져 있음. 죽림욕을 즐길수 있는 2.4km의 산책로가 있으며, 가사문학의 산실 담양의 정자문화를 대표하는 6정자를 재현하하고, 밤에는 별을 보며 한옥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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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세쿼이아랜드

'한국대나무박물관'에서 2.8km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부문 대상등 3회 수상에 빛나는 메타세쿼이아 길은 현재 메타세쿼이아 랜드로 조례개정하여 메타세쿼이아 길 외 어린이프로방스, 호남기후변화체험관, 개구리생태공원, 에코허브센터, 곤충박물관, 카페테리아 등 유원시설을 운영 및 공사 중이다. 메타세쿼이아 길을 사색하며 걷는것 외에도 체험 및 어린이를 위한 시설확충으로 담양을 대표하는 유원지 중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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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시티삼지내마을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 돌담길 56-24

'한국대나무박물관'에서 9.1km

담양은 예로부터의 고택이 많이 남아 있으며 아직도 인근에 문화재가 많이 있다. 도심 인근의 농촌인데도 전통문화가 많이 남아 있어 현대와 전통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대표적 마을이기도 하다. 특히 삼지천 마을의 고택, 한옥마을에 펼쳐진 돌담길에서의 여유로운 산책은 방문객들의 슬로라이프 체험의 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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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호국민관광지

'한국대나무박물관'에서 10.5km

담양호 국민관광지는 영산강 시원지인 가마골생태공원(용소)과 청정하고 맑은 담양호, 산세가 좋은 추월산, 역사의 흔적이 깊이 남아있는 금성산성에 이르기까지 힐링과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천혜의 관광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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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

'한국대나무박물관'에서 11.5km

해발 522.6m의 설산은 산 정상의 햐얀 규암이 멀리서 바라보면 눈처럼 하얗게 보여 설산(雪山)이라 불리어 지고 괘일봉에 걸린 눈부신 황혼은 곡성 8경에 속한다. 설옥리 목동마을을 지나 임도를 따라 10여분 정도 올라가면 설산 수도암이 품안에 아담하게 들어 앉아 있다. 설산 수도암은 신라시대 설두화상이 수도한 곳으로 전해지며 그 당시 건물은 없었고 1928년 임공덕보살이 창건한 건물이 지금까지 전해오고 있는 작은 암자이다. 수도암 앞 마당에는 지방문화재 자료 제84호로 지정된 잣나무가 있는데 잣나무는 수령이 200년 정도 된다고 한다. 설산을 오르면 수도암 뒷편 산길을 따라 20분 오르다 보면 커다란 두개의 바위가 수문장처럼 좌우로 나란히 서 있고 그 사이를 약간 내려가면 헬기장과 야묏동이 나타난다. 등산코스로 잘 알려진 설산은 헬기장에서 조금 올라 설산 정상에 이르면 책을 층층히 쌓아 놓은 것 같은 맞은편의 괘일산 기암괴석이 웅장하게 한눈에 들어오고 옥과방면의 올망졸망한 산들이 마치 군대에서 일열로 도열해 있는 듯하며 담야쪽을 바라다보면 날씨가 좋을 때는 멀리 광주 무등산까지 보이며 전북 순창군 풍산면 전체가 내려다 보이는 설산은 사시사철 소풍객과 등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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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륜사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미술관로 287

'한국대나무박물관'에서 13.2km

곡성군 옥과면 옥과리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성륜사(聖輪寺)는 옥과의 진산인 설산(雪山)의 남쪽 설령골에 위치하였으며, 1988년 6월4일부터 중창불사 하여 현재에 이르렀다. 주변으로 괘일산과 갈산 등이 자리를 잡고, 설산에서 발원한 작은 계곡들이 흘러 안으로 굽은 산세가 성륜사를 외호(外護)하고 있다. 성륜사는 고려시대 사찰이었던‘나암사(羅巖寺)’의 맥을 잇는 터에 자리를 잡았다. 나암사는『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동국여지지(東國輿地誌)』에 기록되어 있으며,『동여비고(東輿備考)』옥과현 지도에 나타난 나암사의 위치를 보면 지리적으로 현재 성륜사가 위치한 자리였음을 알 수 있다. 조선 중기 편찬된 『여지도서(輿地圖書)』부터는 사찰이 폐했다는 기록이 전해지나, 마을 주민들의 증언으로 현재 성륜사의 자리가 ‘절골’로 불렸다는 점, 성륜사에서 고려시대 기와와 조선시대 기와가 수집되었다는 점에서 현 성륜사 터에서 법등이 계속 이어져 왔음을 알 수 있다. 성륜사는 1986년 청화 대종사(淸華 大宗師)와 아산 조방원(雅山 趙邦元) 거사와의 인연으로, 10만평의 땅을 시주 받으면서 중창불사가 시작되었다. 현재 전해지고 있는 당우로 대웅전, 지장전, 조선당, 육화당, 안심당, 법성당, 설령각, 정운당, 범종각, 적멸보궁 등이 있다. 중창불사 당시 구례군에서 이축했던‘안심당’과 ‘육화당’은 1920년대 전라남도 건축 양식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난간의 장식, 다락 구조 등의 건축학적 특징으로 현재 근대문화재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조선당’은 청화 대종사가 주석하시던 곳으로, 열반하신 후에는 스님을 기리는 공간으로 남아있다. 조선당 옆으로 청화 대종사의 부도와 비석, 청화 대종사의 은사 스님인‘금타 대화상’의 부도가 자리 잡고 있다. 그 밑으로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적멸보궁’이 자리 잡고 있다. 곡성 성륜사는 나암사의 전통과 청화 대종사가 중창불사한 실상염불선 수행의 맥을 있는 전통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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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조방원미술관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미술관로 288

'한국대나무박물관'에서 13.3km

아산 조방원 화백(雅山 趙邦元 畵伯, 1922년 전남 무안출생)이 자신의 노후 작품 활동을 정리하고 제자들을 육성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키 위해 평생 모아온 미술품 6천 7백여점과 부지 4천 2백여평을 전라남도에 기증함으로써 지난 88년부터 공사가 시작되어 96년 완공된 전라남도 옥과 미술관은 옥과면 옥과리에 소재하여 4천 2백여평의 부지에 2층으로 3백여평 규모의 전시관을 구비한 현대식 미술관이다. 아산 조방원 미술관을 가족과 함께 찾아 가려면 옥과면 소재지에서 죽림천을 따라 포장도로 10여분 차를 타고 가다 보면 지동마을이 나오고 다시 왼편으로 조금 더 가다 보면 검정 기와 지붕에 빨간 벽돌로 지어진 옥과미술관과 숲속에 은근히 성륜사가 나타난다. 아산 조방원 미술관 1층 전시실에는 남도 중진 및 중견작가 작품 등, 동·서양화 40여점이 전시되어 있으며 2층에는 아산 조방원 선생이 기증한 소치 허련 선생의 사군자, 모란, 추사 김정희 선생의 서간문, 퇴계 이황 선생의 詩 그리고 아산 조방원 선생의 작품 歸路 , 田家 등이 전시되어 가족 방문객과 미술 관람객들의 발길이 계속되고 있으며 전남 미술의 진수를 한눈에 느낄 수 있고 전남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불러 일으키는 전당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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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사문학관

전라남도 담양군 가사문학면 가사문학로 877

'한국대나무박물관'에서 13.8km

가사문학 관련 문화유산의 전승, 보전과 현대적 계승, 발전을 위하여 2000년 10월 완공. 1만 6,556㎡의 부지에 2,022㎡ 규모의 한옥형 본관과 기획전시실(갤러리), 자미정, 세심정, 토산품전시장, 전통찻집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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