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사 VWorld 지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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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명
관음사
관광지구분
관광지
소재지도로명주소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 성덕관음길 453
소재지지번주소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 선세리 2
면적
13,783
공공편익시설정보
주차장
지정일자
2021-09-01
수용인원 수
60
주차가능 수
12
관광지소개
전라남도 성덕산에 있는 관음사는 백제 분서왕 3년(300) 성덕보살이 세운 절이다. 절 이름은 성덕보살이 낙안포에서 금동관세음보살상을 모셔와 절을 짓고 이름을 ‘관음사’라 부른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고려 공민왕 23년(1374) 5번째로 넓혀 지었고, 조선시대에는 임진왜란으로 피해를 입어 선조 37년(1604) 5년 동안 모든 건물을 복원하였다.근세에 와서는 1912년 영담화상이 전가람을 고쳐 세웠으나 한국전쟁으로 모두 불타버렸다. 이 때 국보로 지정되어 있던 원통전과 금동관음보살이 소실되었다.지금 있는 건물들은 최근에 새로 지은 것들로 금랑각을 지나면 가운데에 법당인 원통전이 있고 그 왼편과 오른편에 벽안당과 요사채 등이 있다.
관리기관전화번호
061-362-4433
관리기관명
전라남도 곡성군청 문화체육과
데이터기준일자
2024-08-16
제공기관코드
4,860,000
제공기관기관명
전라남도 곡성군
우편번호
57519
영문주소
453 Seongdeokgwaneum-gil, Osan-myeon, Gokseong-gun, Jeollanam-do
홈페이지 주소
http://www.jejugwaneumsa.or.kr/
전화번호
064-724-6830

주변 목록 (8)

죽산 농촌체험 휴양마을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죽산하늘재길42

'관음사'에서 2.3km

곡성 죽산사과마을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목화공원과 인접한 곳으로 시골의 향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다.죽산사과마을에서 체험할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다양한데 그 중에서 먹거리체험으로는 인절미 떡메치기 체험있고. 계절에 따라 사과따기 감따기등 각종 수확체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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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효문화센터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 오산로 254-4

'관음사'에서 3.4km

곡성에서는 심청의 본고장이라는 자부심으로 만행의 근본이라 일컬어지는 효(孝) 정신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서 매년 심청축제를 여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효’는 이제 곡성을 상징하는 대표 키워드나 다름없다.따라서, 곡성에는 심청이 들어가는 명칭이 많은데, 그중 하나가 심청효문화센터다. 심청효문화센터는 곡성스러운 청정하고 조용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시골마을 한켠에 자리 잡고 있다. 곡성 심청의 근원지인 관음사와 연계하여 심청의 효문화를 새롭게 조명하고 현대적인 효의 위상과 의미를 재정립하여 그 중요성을 인식하게 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체험공간과 숙소동을 갖추고 운영하고 있다. 한꺼번에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과, 세미나실과 잔디 운동장, 야외취사장, 음향설비 등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의 현장학습, 기업연수, 대학생 M/T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아울러 심청의 효 문화를 알리기 위한 전시실과 더불어 ’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가족단위의 발걸음도 꾸준히 이어진다.또한 인근에 조성된 심청공원도 꼭 들러볼 만한 곳이다. 이곳엔 심청전의 배역 인물을 묘사하는 장승 23기가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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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 농촌체험 휴양마을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칠봉길 89

'관음사'에서 3.8km

곡성 겸면 칠봉마을은 옛 전통이 그대로 살아 있은 농촌 체험마을입니다.마을 뒤로는 일곱 봉우리기 평풍처럼 둘러 쌓여 있고 앞으로는 동계동천을 이루어 신선이 사는 곳으로써 마을 한복판에 체험마을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철 따라 감자캐기,땅콩캐기.고구마캐기등 농사체험이 있고 감잎차,뽕잎차.연잎차 만들기 체험이 있으며 칠봉산 등산체험은 어린이,장년,노인들 모두 즐길수 있는 인기 체험이며 목화공원의 목화체험(목화따기,목화 꽃다발 만들기,무명실 뽑기등) 이 다른 고장과 차별화 되는 체험꺼리가 있습니다.또한 미풍양속을 지키는 마을로써 구정에 합동세배,삼월삼일 칠봉 큰샘제,추석절 윳놀이행사등 민속놀이 행사를 꾸준히 하고있는 마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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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 농촌체험 휴양마을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금의길 59

'관음사'에서 8.1km

무창마을은 전남 곡성군의 북서쪽에 위치한 전형적인 시골마을입니다.200여 농가가 모여있는 마을로 호남고속도로가 지나고 옥과 IC과 있어 광주와 인접해 교통이 편리한 농촌마을입니다.섬진강의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와 더불어 점토질 량이 높아 기름지고 넓은 황등들을 중심으로 황등쌀과 사과.포도.송화버섯 수확체험이 가능한 체험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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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명산

'관음사'에서 8.6km

곡성 제1고봉···섬진강과 보성강 가르는 맹주 통명산. 지금은 곡성의 제1명산을 동악산으로 꼽는 데에 이견이 없지만 동악산은 곡성 제1고봉이 아니다. 곡성의 제1고봉은 통명산이다. 물론 높다고 명산이 되는 것은 아니다. 동악산은 곡성의 배후산이자 도림사계곡은 삼남 제일의 암반계류 라 일컬어질 정도로 유명하고 특히 이곳 봄 벚꽃은 상춘객들에게 큰 기쁨을 주고 있다. 통명산은 지리상으로도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통명산을 주산으로 하는 통명산~주부산~곤명산 산괴가 바로 섬진강과 보성강을 가르고 있기 때문이다. 통명산 정상에 서면 곡성의 산악이 크게 동악산 산괴, 통명산 산괴, 봉두산 산괴, 그리고 동쪽으로 섬진강 건너 지리산에서 뻗어내린 천마산 산줄기와 서쪽으로 화순군 경계에 모후산 북쪽 줄기인 차일봉~한동산 산줄기로 나뉘는 것을 가늠할 수 있다. 곡성의 지세를 보려면 당연히 통명산에 올라봐야 하는 것이다. 곡성이 배출한 명장 중 신숭겸(申崇兼)과 마천목(馬天牧)은 각각 고려 초와 조선 초에 주군이 나라의 기초를 다지는 데 크게 기여한 장군들로 모두 통명산자락에서 태어났다. 당연히 두 장군에 대한 전설적인 이야기들이 산자락에 널리 있기도 하다. 특히 신숭겸장군의 사당인 덕양서원(오곡면 덕산리)과 마천목 장군의 묘와 사당(석곡면)이 바로 통명산 자락에 있다. 마 장군은 조선 초 제2차 왕자의 난 때 방간이 박포와 같이 난을 일으키자 박포를 잡아베어 난을 평정했다. 위태로운 사직을 구한 공로로 그는 상장군이 되어 나주목사, 전라병사, 병조판서를 거쳐 판돈영부중추원사까지 지냈다.(신숭겸 장군 이야기는 봉두산과 참조). 통명산에는 명당이 많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또한 지명이 풍수적 해석으로 붙은 곳도 여럿 있다. 통명산 남쪽, 죽곡면 봉정리의 이름도 그런 예 중의 하나다. 주부산에서 성주봉을 거쳐 짧은 지능선이 장군봉과 천덕산 사이를 비집고 내려선 그 아래에 있는 이 마을은 포란비봉(抱卵飛峰) 형국으로 장자등을 봉황의 몸통으로, 천덕산과 통명산을 봉황의 날개로,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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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온천

전라남도 화순군 백아면 옥리길 14-7

'관음사'에서 9.4km

온천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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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골짝나라학교

전라남도 곡성군 석곡면 방주마천목길 107

'관음사'에서 9.7km

전라남도교육청 대안학교 위탁교육기관인 심청골짝나라학교는 학교 부적응 학생이나 폭력 등의 문제를 일으킨 아이들에게 퇴학이나 전학 조치가 취해지던 예전과는 달리 아이들은 위탁 교육기관에서 일정 기간의 교육을 받은 후 원적학교로 복귀하게 됩니다. 심청골짝나라학교는 이러한 아이들을 무료 대안교육 하는 기관입니다. 비영리단체로 운영되며 학교 운영에 필요한 비용은 체험학습이나 수련활동, 수익사업, 교직원 연수 등 프로그램을 제공한 수익금으로 충당합니다. 이곳의 교사들 역시 변화하는 아이들을 지켜보는 기쁨만으로 7년째 봉사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대안교육’을 꿈꾸는 사람들이 모인 학교입니다. 현재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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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조방원미술관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미술관로 288

'관음사'에서 10km

아산 조방원 화백(雅山 趙邦元 畵伯, 1922년 전남 무안출생)이 자신의 노후 작품 활동을 정리하고 제자들을 육성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키 위해 평생 모아온 미술품 6천 7백여점과 부지 4천 2백여평을 전라남도에 기증함으로써 지난 88년부터 공사가 시작되어 96년 완공된 전라남도 옥과 미술관은 옥과면 옥과리에 소재하여 4천 2백여평의 부지에 2층으로 3백여평 규모의 전시관을 구비한 현대식 미술관이다. 아산 조방원 미술관을 가족과 함께 찾아 가려면 옥과면 소재지에서 죽림천을 따라 포장도로 10여분 차를 타고 가다 보면 지동마을이 나오고 다시 왼편으로 조금 더 가다 보면 검정 기와 지붕에 빨간 벽돌로 지어진 옥과미술관과 숲속에 은근히 성륜사가 나타난다. 아산 조방원 미술관 1층 전시실에는 남도 중진 및 중견작가 작품 등, 동·서양화 40여점이 전시되어 있으며 2층에는 아산 조방원 선생이 기증한 소치 허련 선생의 사군자, 모란, 추사 김정희 선생의 서간문, 퇴계 이황 선생의 詩 그리고 아산 조방원 선생의 작품 歸路 , 田家 등이 전시되어 가족 방문객과 미술 관람객들의 발길이 계속되고 있으며 전남 미술의 진수를 한눈에 느낄 수 있고 전남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불러 일으키는 전당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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