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산 농촌체험 휴양마을 VWorld 지도 이미지

죽산 농촌체험 휴양마을 252명이 열람하였으며, 0개의 리뷰가 있습니다.

관광지명
죽산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지구분
관광지
소재지도로명주소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죽산하늘재길42
소재지지번주소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운교리 468-13
면적
765
공공편익시설정보
화장실
지정일자
2021-09-01
수용인원 수
1,000
주차가능 수
0
관광지소개
곡성 죽산사과마을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목화공원과 인접한 곳으로 시골의 향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다.죽산사과마을에서 체험할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다양한데 그 중에서 먹거리체험으로는 인절미 떡메치기 체험있고. 계절에 따라 사과따기 감따기등 각종 수확체험이 있다.
관리기관전화번호
061-363-2011
관리기관명
전라남도 곡성군청 농촌지원과
데이터기준일자
2024-08-16
제공기관코드
4,860,000
제공기관기관명
전라남도 곡성군
우편번호
57520
영문주소
42 Juksanhaneuljae-gil, Gyeom-myeon, Gokseong-gun, Jeollanam-do
홈페이지 주소
전화번호

주변 목록 (8)

칠봉 농촌체험 휴양마을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칠봉길 89

'죽산 농촌체험 휴양마을'에서 1.5km

곡성 겸면 칠봉마을은 옛 전통이 그대로 살아 있은 농촌 체험마을입니다.마을 뒤로는 일곱 봉우리기 평풍처럼 둘러 쌓여 있고 앞으로는 동계동천을 이루어 신선이 사는 곳으로써 마을 한복판에 체험마을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철 따라 감자캐기,땅콩캐기.고구마캐기등 농사체험이 있고 감잎차,뽕잎차.연잎차 만들기 체험이 있으며 칠봉산 등산체험은 어린이,장년,노인들 모두 즐길수 있는 인기 체험이며 목화공원의 목화체험(목화따기,목화 꽃다발 만들기,무명실 뽑기등) 이 다른 고장과 차별화 되는 체험꺼리가 있습니다.또한 미풍양속을 지키는 마을로써 구정에 합동세배,삼월삼일 칠봉 큰샘제,추석절 윳놀이행사등 민속놀이 행사를 꾸준히 하고있는 마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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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사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 성덕관음길 453

'죽산 농촌체험 휴양마을'에서 2.3km

전라남도 성덕산에 있는 관음사는 백제 분서왕 3년(300) 성덕보살이 세운 절이다. 절 이름은 성덕보살이 낙안포에서 금동관세음보살상을 모셔와 절을 짓고 이름을 ‘관음사’라 부른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고려 공민왕 23년(1374) 5번째로 넓혀 지었고, 조선시대에는 임진왜란으로 피해를 입어 선조 37년(1604) 5년 동안 모든 건물을 복원하였다.근세에 와서는 1912년 영담화상이 전가람을 고쳐 세웠으나 한국전쟁으로 모두 불타버렸다. 이 때 국보로 지정되어 있던 원통전과 금동관음보살이 소실되었다.지금 있는 건물들은 최근에 새로 지은 것들로 금랑각을 지나면 가운데에 법당인 원통전이 있고 그 왼편과 오른편에 벽안당과 요사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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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효문화센터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 오산로 254-4

'죽산 농촌체험 휴양마을'에서 5.1km

곡성에서는 심청의 본고장이라는 자부심으로 만행의 근본이라 일컬어지는 효(孝) 정신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서 매년 심청축제를 여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효’는 이제 곡성을 상징하는 대표 키워드나 다름없다.따라서, 곡성에는 심청이 들어가는 명칭이 많은데, 그중 하나가 심청효문화센터다. 심청효문화센터는 곡성스러운 청정하고 조용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시골마을 한켠에 자리 잡고 있다. 곡성 심청의 근원지인 관음사와 연계하여 심청의 효문화를 새롭게 조명하고 현대적인 효의 위상과 의미를 재정립하여 그 중요성을 인식하게 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체험공간과 숙소동을 갖추고 운영하고 있다. 한꺼번에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과, 세미나실과 잔디 운동장, 야외취사장, 음향설비 등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의 현장학습, 기업연수, 대학생 M/T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아울러 심청의 효 문화를 알리기 위한 전시실과 더불어 ’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가족단위의 발걸음도 꾸준히 이어진다.또한 인근에 조성된 심청공원도 꼭 들러볼 만한 곳이다. 이곳엔 심청전의 배역 인물을 묘사하는 장승 23기가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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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 농촌체험 휴양마을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금의길 59

'죽산 농촌체험 휴양마을'에서 6.2km

무창마을은 전남 곡성군의 북서쪽에 위치한 전형적인 시골마을입니다.200여 농가가 모여있는 마을로 호남고속도로가 지나고 옥과 IC과 있어 광주와 인접해 교통이 편리한 농촌마을입니다.섬진강의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와 더불어 점토질 량이 높아 기름지고 넓은 황등들을 중심으로 황등쌀과 사과.포도.송화버섯 수확체험이 가능한 체험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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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명산

'죽산 농촌체험 휴양마을'에서 8.3km

곡성 제1고봉···섬진강과 보성강 가르는 맹주 통명산. 지금은 곡성의 제1명산을 동악산으로 꼽는 데에 이견이 없지만 동악산은 곡성 제1고봉이 아니다. 곡성의 제1고봉은 통명산이다. 물론 높다고 명산이 되는 것은 아니다. 동악산은 곡성의 배후산이자 도림사계곡은 삼남 제일의 암반계류 라 일컬어질 정도로 유명하고 특히 이곳 봄 벚꽃은 상춘객들에게 큰 기쁨을 주고 있다. 통명산은 지리상으로도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통명산을 주산으로 하는 통명산~주부산~곤명산 산괴가 바로 섬진강과 보성강을 가르고 있기 때문이다. 통명산 정상에 서면 곡성의 산악이 크게 동악산 산괴, 통명산 산괴, 봉두산 산괴, 그리고 동쪽으로 섬진강 건너 지리산에서 뻗어내린 천마산 산줄기와 서쪽으로 화순군 경계에 모후산 북쪽 줄기인 차일봉~한동산 산줄기로 나뉘는 것을 가늠할 수 있다. 곡성의 지세를 보려면 당연히 통명산에 올라봐야 하는 것이다. 곡성이 배출한 명장 중 신숭겸(申崇兼)과 마천목(馬天牧)은 각각 고려 초와 조선 초에 주군이 나라의 기초를 다지는 데 크게 기여한 장군들로 모두 통명산자락에서 태어났다. 당연히 두 장군에 대한 전설적인 이야기들이 산자락에 널리 있기도 하다. 특히 신숭겸장군의 사당인 덕양서원(오곡면 덕산리)과 마천목 장군의 묘와 사당(석곡면)이 바로 통명산 자락에 있다. 마 장군은 조선 초 제2차 왕자의 난 때 방간이 박포와 같이 난을 일으키자 박포를 잡아베어 난을 평정했다. 위태로운 사직을 구한 공로로 그는 상장군이 되어 나주목사, 전라병사, 병조판서를 거쳐 판돈영부중추원사까지 지냈다.(신숭겸 장군 이야기는 봉두산과 참조). 통명산에는 명당이 많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또한 지명이 풍수적 해석으로 붙은 곳도 여럿 있다. 통명산 남쪽, 죽곡면 봉정리의 이름도 그런 예 중의 하나다. 주부산에서 성주봉을 거쳐 짧은 지능선이 장군봉과 천덕산 사이를 비집고 내려선 그 아래에 있는 이 마을은 포란비봉(抱卵飛峰) 형국으로 장자등을 봉황의 몸통으로, 천덕산과 통명산을 봉황의 날개로,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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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악산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도림로 175

'죽산 농촌체험 휴양마을'에서 8.4km

삼남제일 암반계류 청류동 계곡 풍치 일품인 동악산 (위치 : 곡성읍~입면, 높이 : 736.8m)우선 動樂山을 동락산 이라 읽지 않고, 동악산 이라 읽는 까닭부터 밝혀야 이 산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다. 대개 樂 은 뒤에 딸려 나올 때 락으로 읽힌다. 도락산(道樂山)이니 진락산(眞樂山)이니 하는 것이 그런 경우인데, 이 경우는 즐거울 락의 경우다. 그러나 동악산의 경우에는 풍류 악으로 읽어야 한다. 천상의 노래, 즉 음악이 울린다(동한다)는 전설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유래는 이렇다. 이 산의 개산조인 원효대사가 성출봉(聖出峰 형제봉 동봉으로 동악산 최고봉) 아래에 길상암을 짓고 원효골(청류동 남쪽 골짜기)에서 도를 베풀고 있는데 하루는 꿈에 성출봉과 16아라한이 그를 굽어보는지라 깨어나 즉시 성출봉에 올라가 보았더니 1척 남짓한 아라한 석상들이 솟아났다는 것이다.원효가 열일곱 차례나 성출봉을 오르내리면서 아라한 석상들을 길상암에 모셔 놓으니 육시(六時) - 불교에서 하루를 여섯으로 나눈 염불독경의 시각으로 신조, 일중, 일몰, 초야, 중야, 후야- 만 되면 천상에서 음악이 들려 온 산에 퍼졌다 한다. 도림사 응진전에 봉안된 아라한상들이 당시의 것이라 전해지고 있으나 신빙성은 없다.마을 주민들은 곡성 마을에서 장원급제자가 탄생하게 되면 이 산에서 노래가 울려 펴졌다고도 한다. 남원 실상사 약사전의 약사여래상처럼 나라에 불길한 징후가 나타나면 땀을 흘리는 흉조를 나타내는 불상이 있는가 하면 동악산처럼 길조를 알리는 산도 있기 마련이다. 곡성의 진산인 동악산은 크게 두 산덩어리가 남북으로 놓여 있다. 각 산덩어리에는 비슷한 높이의 정상이 있는데 이 두 산덩어리를 가르는 것이 배넘이재이고, 남봉(형제봉·동봉과 서봉으로 형성돼 북봉에 동악산, 남봉에 형제봉 이라 표기해 놓고 있지만 최고봉은 형제봉이 된다. 산이름의 유래가 성출봉(형제봉 동봉)에서 유래됐다는 것과 주요 등산로가 형제봉을 중심으로 더 잘 나 있다는 점은 형제봉이 동악산의 주봉임을 뒷받침해 주고 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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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사계곡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도림로 175

'죽산 농촌체험 휴양마을'에서 8.4km

해발 748.5m의 동악산 남쪽 골짜기를 흘러내리는 것으로 동악계곡, 성출계곡과 더불어 아홉구비마다 펼쳐진 반석 위로 맑은 물줄기가 마치 비단을 펼쳐 놓은 듯이 흐르고 수맥이 연중 그치치 않을 뿐만 아니라 노송, 계곡, 폭포들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있는 도림사 계곡은 지방 기념물 101호로 지정되어 있다.주변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반석들이 있어 예부터 풍류객들의 발길이 잦았으며 이곳 9개의 반석에는 선현들의 문구가 음각되어 있어 그들의 풍류를 엿볼 수 있고 한 아름 반석 위로 흐르는 계곡 물에 몸을 담그는 맛이 색다르다.선현들이 이곳에서 시를 짓고 노래를 불렀을 그 자취와 흔적들이 지금까지 도림사 계곡암반 위에 고스란히 남아있다. 무엇보다 선비들이 이곳을 즐겨 찾았던 또 다른 의미는 이 계곡에 성리학이 이상향으로 삼는 청류구곡의 형상이 구현되어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계곡의 와폭(臥瀑)과 담(潭), 소(沼), 대(臺) 등의 암반을 아홉 구간 즉 구곡으로 구분하여 각각의 골짜기에 맞는 경구를 새겨놓고, 도림사 계곡에 머무는 그 자체를, 성리학적 이념을 되새기는 행위로 여겼다. 따라서 도림사 계곡은 성리학을 포함한 유불선의 정신이 살아있는 경전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 도림사 계곡이 갖는 이러한 의미는 한일합방 이후 독립운동가들에 의하여 항일운동의 이념적 거점으로 삼으려는 시도와도 연결된다.그리고 이 계곡 정상 부근에는 이곳에서 바라보는 전망이 좋아 신선이 쉬어 간다고 하는 높이 4m에 넓이 30평에 달하는 신선바위가 있으며 멀리 보이는 형제봉은 등산로 코스로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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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사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도림로 175

'죽산 농촌체험 휴양마을'에서 8.4km

곡성읍에서 서남쪽으로 4km 떨어진 동악산 줄기인 형제봉(성출봉) 중턱에 자리잡은 도림사는 신라 무열왕 7년(660)에 원효대사가 화엄사로부터 이주하여 지었다고 전해지며 현재는 응진당, 지장전, 칠성각, 요사채 등이 있고 절 입구에는 허백련 화백이 쓴 「도림사」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도선국사, 사명대사, 서산대사 등 도인이 숲같이 많이 모여들었다 하여 도림사라 하는데, 인근에는 도림사 계곡이 있다. 해발 748.5m의 동악산 남쪽 골짜기를 흘러내리는 것으로 동악계곡, 성출계곡과 더불어 아홉구비마다 펼쳐진 반석 위로 맑은 물줄기가 마치 비단을 펼쳐 놓은 듯이 흐르고 수맥이 연중 그치치 않을 뿐만 아니라 노송, 계곡, 폭포들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있는 도림사 계곡은 지방 기념물 101호로 지정되어 있다.주변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반석들이 있어 예부터 풍류객들의 발길이 잦았으며 이곳 9개의 반석에는 선현들의 문구가 음각되어 있어 그들의 풍류를 엿볼 수 있고 한 아름 반석 위로 흐르는 계곡 물에 몸을 담그는 맛이 색다르다. 그리고 이 계곡 정상 부근에는 이곳에서 바라보는 전망이 좋아 신선이 쉬어 간다고 하는 높이 4m에 넓이 30평에 달하는 신선바위가 있으며 멀리 보이는 형제봉은 등산로 코스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인근에 도림사를 찾는 많은 관광객에게 좋은 휴식처가 되고 있는 도림사는 1984년 지방문화재자료 22호로 지정되었고 사찰내에는 도유형문화재 119호 괘불(掛佛)이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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