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봉 농촌체험 휴양마을 VWorld 지도 이미지

칠봉 농촌체험 휴양마을 296명이 열람하였으며, 0개의 리뷰가 있습니다.

관광지명
칠봉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지구분
관광지
소재지도로명주소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칠봉길 89
소재지지번주소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칠봉리 311
면적
253
공공편익시설정보
주차장
화장실
지정일자
2021-09-01
수용인원 수
30
주차가능 수
10
관광지소개
곡성 겸면 칠봉마을은 옛 전통이 그대로 살아 있은 농촌 체험마을입니다.마을 뒤로는 일곱 봉우리기 평풍처럼 둘러 쌓여 있고 앞으로는 동계동천을 이루어 신선이 사는 곳으로써 마을 한복판에 체험마을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철 따라 감자캐기,땅콩캐기.고구마캐기등 농사체험이 있고 감잎차,뽕잎차.연잎차 만들기 체험이 있으며 칠봉산 등산체험은 어린이,장년,노인들 모두 즐길수 있는 인기 체험이며 목화공원의 목화체험(목화따기,목화 꽃다발 만들기,무명실 뽑기등) 이 다른 고장과 차별화 되는 체험꺼리가 있습니다.또한 미풍양속을 지키는 마을로써 구정에 합동세배,삼월삼일 칠봉 큰샘제,추석절 윳놀이행사등 민속놀이 행사를 꾸준히 하고있는 마을 입니다.
관리기관전화번호
061-362-1049
관리기관명
전라남도 곡성군청 농촌지원과
데이터기준일자
2024-08-16
제공기관코드
4,860,000
제공기관기관명
전라남도 곡성군
우편번호
57516
영문주소
89 Chilbong-gil, Gyeom-myeon, Gokseong-gun, Jeollanam-do

주변 목록 (8)

죽산 농촌체험 휴양마을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죽산하늘재길42

'칠봉 농촌체험 휴양마을'에서 1.5km

곡성 죽산사과마을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목화공원과 인접한 곳으로 시골의 향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다.죽산사과마을에서 체험할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다양한데 그 중에서 먹거리체험으로는 인절미 떡메치기 체험있고. 계절에 따라 사과따기 감따기등 각종 수확체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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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사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 성덕관음길 453

'칠봉 농촌체험 휴양마을'에서 3.8km

전라남도 성덕산에 있는 관음사는 백제 분서왕 3년(300) 성덕보살이 세운 절이다. 절 이름은 성덕보살이 낙안포에서 금동관세음보살상을 모셔와 절을 짓고 이름을 ‘관음사’라 부른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고려 공민왕 23년(1374) 5번째로 넓혀 지었고, 조선시대에는 임진왜란으로 피해를 입어 선조 37년(1604) 5년 동안 모든 건물을 복원하였다.근세에 와서는 1912년 영담화상이 전가람을 고쳐 세웠으나 한국전쟁으로 모두 불타버렸다. 이 때 국보로 지정되어 있던 원통전과 금동관음보살이 소실되었다.지금 있는 건물들은 최근에 새로 지은 것들로 금랑각을 지나면 가운데에 법당인 원통전이 있고 그 왼편과 오른편에 벽안당과 요사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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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 농촌체험 휴양마을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금의길 59

'칠봉 농촌체험 휴양마을'에서 5.1km

무창마을은 전남 곡성군의 북서쪽에 위치한 전형적인 시골마을입니다.200여 농가가 모여있는 마을로 호남고속도로가 지나고 옥과 IC과 있어 광주와 인접해 교통이 편리한 농촌마을입니다.섬진강의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와 더불어 점토질 량이 높아 기름지고 넓은 황등들을 중심으로 황등쌀과 사과.포도.송화버섯 수확체험이 가능한 체험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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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효문화센터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 오산로 254-4

'칠봉 농촌체험 휴양마을'에서 6.3km

곡성에서는 심청의 본고장이라는 자부심으로 만행의 근본이라 일컬어지는 효(孝) 정신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서 매년 심청축제를 여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효’는 이제 곡성을 상징하는 대표 키워드나 다름없다.따라서, 곡성에는 심청이 들어가는 명칭이 많은데, 그중 하나가 심청효문화센터다. 심청효문화센터는 곡성스러운 청정하고 조용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시골마을 한켠에 자리 잡고 있다. 곡성 심청의 근원지인 관음사와 연계하여 심청의 효문화를 새롭게 조명하고 현대적인 효의 위상과 의미를 재정립하여 그 중요성을 인식하게 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체험공간과 숙소동을 갖추고 운영하고 있다. 한꺼번에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과, 세미나실과 잔디 운동장, 야외취사장, 음향설비 등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의 현장학습, 기업연수, 대학생 M/T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아울러 심청의 효 문화를 알리기 위한 전시실과 더불어 ’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가족단위의 발걸음도 꾸준히 이어진다.또한 인근에 조성된 심청공원도 꼭 들러볼 만한 곳이다. 이곳엔 심청전의 배역 인물을 묘사하는 장승 23기가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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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악산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도림로 175

'칠봉 농촌체험 휴양마을'에서 7.4km

삼남제일 암반계류 청류동 계곡 풍치 일품인 동악산 (위치 : 곡성읍~입면, 높이 : 736.8m)우선 動樂山을 동락산 이라 읽지 않고, 동악산 이라 읽는 까닭부터 밝혀야 이 산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다. 대개 樂 은 뒤에 딸려 나올 때 락으로 읽힌다. 도락산(道樂山)이니 진락산(眞樂山)이니 하는 것이 그런 경우인데, 이 경우는 즐거울 락의 경우다. 그러나 동악산의 경우에는 풍류 악으로 읽어야 한다. 천상의 노래, 즉 음악이 울린다(동한다)는 전설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유래는 이렇다. 이 산의 개산조인 원효대사가 성출봉(聖出峰 형제봉 동봉으로 동악산 최고봉) 아래에 길상암을 짓고 원효골(청류동 남쪽 골짜기)에서 도를 베풀고 있는데 하루는 꿈에 성출봉과 16아라한이 그를 굽어보는지라 깨어나 즉시 성출봉에 올라가 보았더니 1척 남짓한 아라한 석상들이 솟아났다는 것이다.원효가 열일곱 차례나 성출봉을 오르내리면서 아라한 석상들을 길상암에 모셔 놓으니 육시(六時) - 불교에서 하루를 여섯으로 나눈 염불독경의 시각으로 신조, 일중, 일몰, 초야, 중야, 후야- 만 되면 천상에서 음악이 들려 온 산에 퍼졌다 한다. 도림사 응진전에 봉안된 아라한상들이 당시의 것이라 전해지고 있으나 신빙성은 없다.마을 주민들은 곡성 마을에서 장원급제자가 탄생하게 되면 이 산에서 노래가 울려 펴졌다고도 한다. 남원 실상사 약사전의 약사여래상처럼 나라에 불길한 징후가 나타나면 땀을 흘리는 흉조를 나타내는 불상이 있는가 하면 동악산처럼 길조를 알리는 산도 있기 마련이다. 곡성의 진산인 동악산은 크게 두 산덩어리가 남북으로 놓여 있다. 각 산덩어리에는 비슷한 높이의 정상이 있는데 이 두 산덩어리를 가르는 것이 배넘이재이고, 남봉(형제봉·동봉과 서봉으로 형성돼 북봉에 동악산, 남봉에 형제봉 이라 표기해 놓고 있지만 최고봉은 형제봉이 된다. 산이름의 유래가 성출봉(형제봉 동봉)에서 유래됐다는 것과 주요 등산로가 형제봉을 중심으로 더 잘 나 있다는 점은 형제봉이 동악산의 주봉임을 뒷받침해 주고 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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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사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도림로 175

'칠봉 농촌체험 휴양마을'에서 7.4km

곡성읍에서 서남쪽으로 4km 떨어진 동악산 줄기인 형제봉(성출봉) 중턱에 자리잡은 도림사는 신라 무열왕 7년(660)에 원효대사가 화엄사로부터 이주하여 지었다고 전해지며 현재는 응진당, 지장전, 칠성각, 요사채 등이 있고 절 입구에는 허백련 화백이 쓴 「도림사」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도선국사, 사명대사, 서산대사 등 도인이 숲같이 많이 모여들었다 하여 도림사라 하는데, 인근에는 도림사 계곡이 있다. 해발 748.5m의 동악산 남쪽 골짜기를 흘러내리는 것으로 동악계곡, 성출계곡과 더불어 아홉구비마다 펼쳐진 반석 위로 맑은 물줄기가 마치 비단을 펼쳐 놓은 듯이 흐르고 수맥이 연중 그치치 않을 뿐만 아니라 노송, 계곡, 폭포들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있는 도림사 계곡은 지방 기념물 101호로 지정되어 있다.주변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반석들이 있어 예부터 풍류객들의 발길이 잦았으며 이곳 9개의 반석에는 선현들의 문구가 음각되어 있어 그들의 풍류를 엿볼 수 있고 한 아름 반석 위로 흐르는 계곡 물에 몸을 담그는 맛이 색다르다. 그리고 이 계곡 정상 부근에는 이곳에서 바라보는 전망이 좋아 신선이 쉬어 간다고 하는 높이 4m에 넓이 30평에 달하는 신선바위가 있으며 멀리 보이는 형제봉은 등산로 코스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인근에 도림사를 찾는 많은 관광객에게 좋은 휴식처가 되고 있는 도림사는 1984년 지방문화재자료 22호로 지정되었고 사찰내에는 도유형문화재 119호 괘불(掛佛)이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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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사계곡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도림로 175

'칠봉 농촌체험 휴양마을'에서 7.4km

해발 748.5m의 동악산 남쪽 골짜기를 흘러내리는 것으로 동악계곡, 성출계곡과 더불어 아홉구비마다 펼쳐진 반석 위로 맑은 물줄기가 마치 비단을 펼쳐 놓은 듯이 흐르고 수맥이 연중 그치치 않을 뿐만 아니라 노송, 계곡, 폭포들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있는 도림사 계곡은 지방 기념물 101호로 지정되어 있다.주변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반석들이 있어 예부터 풍류객들의 발길이 잦았으며 이곳 9개의 반석에는 선현들의 문구가 음각되어 있어 그들의 풍류를 엿볼 수 있고 한 아름 반석 위로 흐르는 계곡 물에 몸을 담그는 맛이 색다르다.선현들이 이곳에서 시를 짓고 노래를 불렀을 그 자취와 흔적들이 지금까지 도림사 계곡암반 위에 고스란히 남아있다. 무엇보다 선비들이 이곳을 즐겨 찾았던 또 다른 의미는 이 계곡에 성리학이 이상향으로 삼는 청류구곡의 형상이 구현되어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계곡의 와폭(臥瀑)과 담(潭), 소(沼), 대(臺) 등의 암반을 아홉 구간 즉 구곡으로 구분하여 각각의 골짜기에 맞는 경구를 새겨놓고, 도림사 계곡에 머무는 그 자체를, 성리학적 이념을 되새기는 행위로 여겼다. 따라서 도림사 계곡은 성리학을 포함한 유불선의 정신이 살아있는 경전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 도림사 계곡이 갖는 이러한 의미는 한일합방 이후 독립운동가들에 의하여 항일운동의 이념적 거점으로 삼으려는 시도와도 연결된다.그리고 이 계곡 정상 부근에는 이곳에서 바라보는 전망이 좋아 신선이 쉬어 간다고 하는 높이 4m에 넓이 30평에 달하는 신선바위가 있으며 멀리 보이는 형제봉은 등산로 코스로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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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조방원미술관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미술관로 288

'칠봉 농촌체험 휴양마을'에서 7.7km

아산 조방원 화백(雅山 趙邦元 畵伯, 1922년 전남 무안출생)이 자신의 노후 작품 활동을 정리하고 제자들을 육성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키 위해 평생 모아온 미술품 6천 7백여점과 부지 4천 2백여평을 전라남도에 기증함으로써 지난 88년부터 공사가 시작되어 96년 완공된 전라남도 옥과 미술관은 옥과면 옥과리에 소재하여 4천 2백여평의 부지에 2층으로 3백여평 규모의 전시관을 구비한 현대식 미술관이다. 아산 조방원 미술관을 가족과 함께 찾아 가려면 옥과면 소재지에서 죽림천을 따라 포장도로 10여분 차를 타고 가다 보면 지동마을이 나오고 다시 왼편으로 조금 더 가다 보면 검정 기와 지붕에 빨간 벽돌로 지어진 옥과미술관과 숲속에 은근히 성륜사가 나타난다. 아산 조방원 미술관 1층 전시실에는 남도 중진 및 중견작가 작품 등, 동·서양화 40여점이 전시되어 있으며 2층에는 아산 조방원 선생이 기증한 소치 허련 선생의 사군자, 모란, 추사 김정희 선생의 서간문, 퇴계 이황 선생의 詩 그리고 아산 조방원 선생의 작품 歸路 , 田家 등이 전시되어 가족 방문객과 미술 관람객들의 발길이 계속되고 있으며 전남 미술의 진수를 한눈에 느낄 수 있고 전남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불러 일으키는 전당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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